사자자리 궁합: 사자자리와 가장 잘 통하는 별자리는 양자리·사수자리·물병자리예요. 12별자리와의 궁합 점수 순위와 연애·친구·직장에서의 모습을 알려 드려요.
사자자리는 7월 23일부터 8월 22일 사이에 태어난 사람의 별자리예요. 당당하고 밝아서 주변을 이끄는 힘이 있다고 해요. 원소는 불이고, 밖으로 뻗어 나가는 무리라 바람자리와 결이 잘 통하고, 먼저 움직이고 드러내는 쪽으로 봐요.
성질로는 고정에 속해요. 계절이 한창인 자리라, 벌여 놓은 것을 지키고 이어 가는 결로 이야기해요. 궁합 점수도 이 두 가지(원소가 어떤 무리인지, 성질이 같은지)를 보고 매겨요.
사람을 대할 때는 연애에서 좋아하는 마음을 환하게 드러내 보이는 편이고, 친구 사이에서는 모임의 가운데에서 분위기를 밝게 띄우는 편이에요. 함께 일할 때는 맡은 자리에서 돋보이게 해내려 하는 편이고, 마음이 상했을 때는 자존심이 상하면 크게 반응했다가 먼저 손을 내미는 편이라고 이야기해요. 같은 사자자리여도 사람마다 다르니 가벼운 참고로 읽어 주세요.
궁합으로 보면 사자자리는 같은 불자리(양자리·사수자리)와 결이 가장 닮았고, 바람자리(물병자리·쌍둥이자리·천칭자리)와는 무리가 같아 잘 통하는 편이에요. 마주 보는 자리인 물병자리와는 원소도 성질도 달라 처음엔 낯설지만, 서로에게 없는 것을 가진 조합으로 읽어요.
사자자리는 가죽이 단단해 어떤 무기도 통하지 않던 사자예요. 영웅과 맞선 가장 센 짐승이라 당당함의 상징이 되었고, 가장 밝은 별 레굴루스는 "작은 임금"이라는 뜻이라 사자자리를 앞에 서는 결로 이야기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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