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을 줄이고 가로·세로를 바꾸고 JPG·PNG·WebP·SVG로 바꿔요. 사진은 서버로 올리지 않아요.
캔버스로 사진을 정한 크기에 맞춰 다시 그린 뒤, JPG·PNG·WebP·SVG 가운데 고른 형식으로 다시 인코딩해요.
최대 가로·세로를 넣으면 그 안에 들어가도록 줄이고, 가로세로 비율은 그대로 두며 키우지는 않아요(확대 없음).
품질(1~100)은 JPG·WebP에만 적용돼요. PNG·SVG는 무손실이라 품질값을 쓰지 않아요.
JPG로 바꿀 때는 투명한 부분이 흰 배경으로 채워져요(JPG는 투명을 담지 못해요).
SVG로 바꾸면 사진을 PNG로 그린 뒤 그 그림을 SVG 문서 안에 그대로 담아요(선이 벡터로 다시 그려지는 게 아니라 사진을 SVG 틀에 넣는 방식이라, 용량은 PNG와 비슷해요).
원본과 같은 형식으로는 바꿀 수 없어 그 형식의 버튼은 보이지 않아요.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사진은 30MB까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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